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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KBS2 퀴즈프로그램 '1대 100'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신지는 오는 18일 오후 방송될 '1대 100-에너지의 날 특집'에 출연해 퀴즈 실력을 뽐냈다.
신지와 맞설 100인에는 KBS2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의 안영미,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와 개그면 황현희, 가수 아이유, 그룹 에이트의 이현 등과 90명의 '에너지 지킴이들'이 출연했다.
제작진 측은 "이미 몇 차례 퀴즈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한 경력이 있는 신지는 100인들 앞에서도 시원하게 문제를 풀어나갔다"며 "상식, 건강, 한자, 문학, 어원등과 관련된 문제들을 막힘없이 풀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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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퀴즈 중간 김종민의 제대 후 활동계획 및 코요태 멤버들의 이야기와 본인의 평소 생활 모습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지난 1998년 코요태 보컬로 데뷔한 신지는 '순정', '미련', '실연'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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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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