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민 해설가 하일성이 KBS 퀴즈쇼 '1대 100'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하일성은 오는 12일 오후 방송될 '1대 100-에너지의 날 특집'에 출연해 퀴즈 실력을 뽐냈다.

하일성과 맞설 100인에는 서울대 로스쿨 합격자, 한국알콘서지칼 신입사원, KT로밍팀, 대한치어리딩 국가대표, 또바기 인형극단, 한국방문의 해 - 미소국가대표, 예심통과자, 한민관, 개그우먼 박나래, 오나미, 조정린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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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야구 해설 외에도 각종 미디어를 통해 시청자들과 친숙한 하일성이지만 고득점으로 예심을 통과하고 올라온 퀴즈계의 프로선수 100인들 앞에 선 순간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찾고 신중하고도 진지한 표정으로 퀴즈를 차근 차근 풀어냈다"고 밝혔다.

하일성은 퀴즈 중간 중간 수없이 많은 야구경기의 해설을 하며 생겼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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