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만도를 체크하고 식품별 영양성분 함량 및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체중관리 프로그램인 '칼로리 코디'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무선 인터넷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칼로리 코디는 자신의 체중과 키를 기본 자료로 입력한 후 섭취한 음식과 운동 등 활동 내역을 입력하면 언제라도 자신의 비만도를 체크할 수 있고 필요한 맞춤형 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칼로리 코디에는 체중을 줄이거나 늘리기 위해 섭취해야 할 목표 칼로리를 제시하는 '체중조절 플랜' 기능도 있어 매일 매일 사용하면 건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품별 영양성분 함량정보 및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 신체활동에 따른 칼로리 소비량, 건강정보 등이 담겨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식약청은 '칼로리 코디'를 소비자 편의성과 영양성분DB를 대폭 보강해 10월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경훈 기자 kwk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