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00,384,0";$no="20100723142613085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이른바 '조손(祖孫)가정'을 후원하는 봉사단이 생겼다.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은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손가정 아동들과 함께 하는 '1박 2일 꿈꾸는 캠프'를 진행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후원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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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여자의사회, 어린이재단과 함께 '조손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 장학금'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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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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