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22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LH 본사에서 개최된 제8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지송 LH 사장(사진 왼쪽)이 대상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size="550,369,0";$no="20100723092808932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2일 제8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수상작 31점을 선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H 기업이미지 광고'를 주제로 한 공모전에서는 남서울대 이지은·허다나·노경일 학생이 공동으로 응모한 TV광고 '오래오래'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TV광고 '오래오래'는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 디즈니사의 유명 만화영화가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라는 메인카피로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LH의 영구임대주택을 참신하고 흥미롭게 표현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1000점에 가까운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6점, 장려상 20점 등 총 31점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에는 상장 및 상패와 함께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등의 상금이 수여됐다. LH는 이 작품들을 기업이미지 광고 등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소민호 기자 sm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