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3일 주가급락 사유가 없다고 밝힌 대우부품이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대우부품은 이날 오전 9시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원(2.93%) 하락한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부품은 장 초반 2765원까지 하락했으나 공시 이후 상승폭을 줄이다가 장중 한 때는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전날까지 대우부품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앞서 대우부품은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주가급락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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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우부품 측은 "지난해 12월 22일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로 발행해 보호예수된 기명식 보통주 2600만주 중 1000만주가 지난 19일 보호예수 해제 됐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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