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최수종이 '국기' 태권도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최수종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최수종이 세계태권도진흥원 겸 세계태권도문화원 이사장으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은 최수종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일이어서 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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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이사장 위촉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립위는 지난 21일 충북 진천군과 세계태권도대학교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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