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은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체험활동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과학교육프로그램, 전시관 체험프로그램, 특별전 체험 프로그램 이다.

과학교육 프로그램은 '장영실과학학교', '과학캠프', '어린이 겨레과학교실', '세종시대천문기기체험교실', '생물탐구체험교육', '주니어닥터', '자연탐험대' 등이며 신청 접수한 학생에 한해서 프로그램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발급한다.


전시관 체험프로그램은 '과학관 탐구학습지 풀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 있으며 특별전 체험프로그램은 '제3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관람후기 쓰기'와 '여왕벌의 세계 특별전 체험일지 작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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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 관계자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인서를 제공해 각급 학교 기록 관리에 필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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