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SBS 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첩보원으로 변신한 배우 정우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정우성이 맡은 이정우 역은 국정원을 거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NTS 특수요원으로 차출된 인물로 완벽한 시뮬레이션과 남들 보다 한발 앞서 상황을 예측해 긴장감 넘치는 대 테러 작전을 펼치는 최고의 첩보요원이다.

22일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 차림의 정우성은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쉬하고 매력적인 첩보요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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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렬한 눈빛과 화려하고 경쾌한 액션신과 달리 그가 겪을 비극적인 사랑을 예감하게 한다.

'아테나:전쟁의 여신'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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