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에이치엘비가 3일만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16일 오후 2시32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날보다 40원(8.25%) 오른 52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일 상한가를 기록한 후 3거래일만의 강한 반등세.

이에 대해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재료가 다시 부각되고 있는 것 아니냐"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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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는 지난 12일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보도에 에이치엘비는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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