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그룹 관계자는 15일 이건희 회장이 차기 전경련 회장 추대와 관련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것과 관련, "사실상 부정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봐야한다"면서 "하실 생각이 있으면 예스(Yes)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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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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