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외인 선물매수, 해외반영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이 선물 대량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인의 순매수는 아무래도 해외쪽 분위기를 따라가는 모습이다. 미국 성장전망 하향조정이나 연준(Fed)에서 초저금리 유지지속 발언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안전자산선호쪽으로 다시 가는듯 보인다. 게다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8월에는 올리지 못할 것이라는 심리도 영향을 미치는듯하다.” 15일 시중은행과 자산운용사, 외국계은행의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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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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