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베이시스 플랫, 사흘째 오퍼..에셋스왑설
IRS 채권움직임 연동..선물이 가장 강한듯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RS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특히 5년이상 구간에서 사흘째 오퍼가 강한 모습이다. 에셋스왑물량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CRS와 베이시스 커브 모두 플래트닝되고 있다. IRS 금리도 채권 움직임과 비슷하게 떨어지고 있다. 채권과 선물, 스왑중 선물이 상대적으로 더 강하다는 지적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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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시4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가량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1bp 떨어진 3.21%를, 3년물과 5년물이 2bp 내린 3.82%와 4.04%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CRS는 2년이상 10년이하 구간에서 7~17bp씩 하락세다. CRS 1년물이 전장대비 2bp 떨어진 1.57%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CRS 3년물이 전일비 10bp 하락한 2.15%를, 5년물이 17bp 급락한 2.62%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사흘연속 확대세다. 1년물이 전장 -163bp에서 -164bp를, 3년물도 전장 -160bp에서 -167bp를, 5년물 또한 전장 -126p에서 -141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움직임과 비슷한 흐름이다. 선물만 약간 더 강한듯 하다. 본드스왑도 그대로다”며 “CRS는 5년이상 구간에서 오퍼가 강하다. 벌써 사흘째 오퍼가 강세로 에셋스왑쪽 물량이 나오는듯 보인다. 베이시스 커브 또한 오늘도 플래트닝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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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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