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494,0";$no="20100715140247759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에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갑작스럽게 몸을 움직일 경우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심장은 전신에 혈액을 순환시키는 근원이며 생명의 원동력이다. 심장이 약해지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숨이 차거나 압박감과 같은 불쾌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쳐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심장에 이상을 느꼈을 때에는 즉시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령제약의 '구심골드액은'은 1969년 첫 발매된 이래 40년 간 강심제 시장을 이끌어 온 '구심'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액상제제로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흡수가 빠른 액상형태라 효과가 빠르고, 환에 비해 복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섬수, 우황, 녹용 등 생약성분이 심장기능을 강화시켜 혈액순환과 호흡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이 빨리 뛰는 듯한 느낌으로 불안할 때,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숨이 찰 때, 장시간 서 있으면 어지러움을 자주 느낄 때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타우린과 염산치아민, 무수카페인 등 양약성분을 추가해 의식 회복과 기력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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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심계항진)은 심장의 부조화를 최초로 알려주는 신호로 조기에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령제약은 40년 간 이어온 '구심'의 명성에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을 살려, 심계항진 개선제의 대표 의약품으로, 가정용 필수 상비약으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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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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