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장중 한때 하락세로 반전하는 등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국 GDP가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15일 오전 11시21분 현재 서월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이 전장대비 0.1원 오른 1202.60원을 기록중이다. 중국 GDP가 발표되면서 한때 하락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환율은 중국 GDP가 부진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개장초 상승반전해 1208.90원까지 오르기도 했었다.

AD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중국 GDP가 나쁠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예상치정도에 부합하는 수준이어서 원·달러환율이 다시 내려왔다”며 “시장에 수급상 특징은 없어보인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