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RS금리가 장기쪽을 중심으로 하락세다. 5년이상 구간에서 어제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IRS금리는 채권현선물 움직임과 같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베이시스도 플래트닝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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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bp가량 상승세다. IRS 1년물이 3.23%를, 3년물이 3.85%를, 5년물이 4.06%를 기록하고 있다. 본드스왑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CRS는 3년이상 구간에서 2~5bp씩 하락세다. CRS 1년물이 전장대비 보합인 1.60%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이 전일비 2bp 하락한 2.22%를 기록중이다. CRS 5년물은 어제보다 5bp 내린 2.77%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확대세다. 1년물이 전장 -161bp에서 -163bp를, 3년물도 전장 -158bp에서 -163bp를, 5년물 또한 전장 -121p에서 -129bp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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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현선물 움직임과 똑같이 가고 있다. CRS는 긴쪽에서만 오퍼가 있어 5년이상에서 어제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베이시스도 커브플래트닝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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