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흑술왕’팀 상대로 3:1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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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곰TV는 ‘2010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아레나 토너먼트 한국 지역 결선’ 결승전에서 ‘Loaded’팀이 ‘법흑술왕’팀을 상대로 3:1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 최강자로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Loaded’팀은 상금 1만 5000 달러를 획득하고, 준우승을 차지한 ‘법흑술왕’팀과 함께 ‘블리즈컨 2010’에 참가해 전 세계 최상급 플레이어들과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결승전 경기에서 ‘Loaded’팀은 1세트 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경기를 리드해 3:1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Loaded’팀은 언데드의 ‘마법사, 도적, 사제’의 조합으로 강력함을 뽐내며 ‘법흑술왕’팀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경기 직후 펼쳐진 시상식에서 ‘Loaded’팀은 “이제 시작이다. 블리즈컨에서 더욱 향상된 실력으로 세계 정상을 차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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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경기는 곰TV 내 블리자드 e스포츠 채널(http://ch.gomtv.com/414)을 통해 VOD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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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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