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경부고속도로 안성(하)휴게소에 가면 경기 안성시의 관광지 및 문화축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다.


경기도 안성시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한 시 홍보에 나섰다.

시는 15일 안성휴게소 건물 전면 및 화장실 등을 이용한 안성지역 홍보를 시작했다.


지역 최고의 축제인 남사당 및 태평무 토요상설공연과 두리마을, 칠장사, 석남사, 청룡사 등의 문화축제및 관장지에 대한 사진을 전시했다.

또 금광호수, 3.1운동기념관, 서일농원, 시티투어, 안성목장, 안성5일장 등에 대한 사진과 간략한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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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수도권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에 시 대표축제 및 관광지를 홍보할 경우 그 효과는 클 것"이라며 "잠정적인 관광객유치 및 안성시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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