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미연합사령부의 새 공보실장으로 조나단 위딩턴 육군 대령이 부임했다.


연합사는 15일 "이달 1일부로 위딩턴 대령이 한미연합사령부 공보실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워딩턴 대령은 1986년 학군사관 출신으로 미 이스트 캐롤라이나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사우스 캐롤라이나대에서 매스컴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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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3년간 주한 미2사단 전차부대 소대장으로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근무해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2006년 이라크 바그다드 다국적사단 공보실장과 2004년 미군 4사단 공보실장을 거쳤다. 2007년부터 미 국방부 공보차관보실에서 공보담당으로 일하다가 이번에 두 번째로 한국에서 근무하게 됐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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