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행정안전부는 미래정보사회를 이끌어나갈 우수 정보통신기술 인력 발굴을 위해 16일 오전 강원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는 12세부터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수학적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본으로 컴퓨터프로그램을 작성,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초ㆍ중ㆍ고등학생 각 120명 총 360명이 참가해 4시간 동안 알고리즘 구현과 프로그램 작성능력 등을 겨룬다.
지역예선대회에는 8500여명의 전국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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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각 부문별 대상과 금상을 차지한 학생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주어지며, 각 부문의 등수 별로 은상ㆍ동상ㆍ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이승국 기자 in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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