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15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 빌딩 3층에 대전지점(지점장 임태규)을 열었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28호점인 대전지점을 개점함으로써 충청지역 영업망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이 회사는 하반기에 광주지점을 추가로 여는 등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지점은 개점을 기념해 계좌를 개설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임태규 대전지점장은 “펀드백신, 로우컷서비스 및 펀드 익일환매 서비스 등 당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활용한 공격적 영업전략과 IBK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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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IBK투자증권 대전지점(042-477-7500)으로 하면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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