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민영화 기대감에 급등했던 우리금융이 하루만에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날보다 50원90.35%) 내린 1만535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금융은 전날 3.70% 상승했다.

AD

전날 급등세는 금융당국이 이르면 이번 주말 민영화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란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2001년 4월 정부 지분 100%로 지주회사가 설립된 뒤 9년 만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