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하비 골럽";$txt="";$size="150,200,0";$no="20100715075935792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하비 골럽 AIG 회장(71·사진)이 로버트 벤모쉬 최고경영자(CEO)와의 불화 끝에 결국 사임했다.
14일(현지시간) AIG는 성명에서 하비 골럽 회장이 사임하고 후임으로 스티브 밀러(68)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벤모쉬는 골럽이 떠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둘은 AIG 아시아 사업부인 AIA의 프루덴셜 매각이 결렬된 이후 잦은 충돌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골럽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EO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5년 AIG에 합류, 지난해 다섯 번째 회장 자리에 올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한편 AIG는 매각이 무산된 AIA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안혜신 기자 ahnhye8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