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식 전문 기업 대호가에서 운영하는 Mr.빈대떡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신메뉴 '초계탕'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시원한 육수에 담백한 닭가슴살을 비벼 먹는 맛으로 냉면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매콤하게 양념된 닭가슴살로 진한 육수의 얼큰함까지 첨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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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 관계자는 "초계탕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자극하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식"이라며 "장시간 푹 고아낸 닭고기의 깊은 맛과 동치미 국물의 새콤함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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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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