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영국 6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년내 최저수준까지 내려왔다.
영국 통계청은 6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만8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만건 감소 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실업수당 수급자 수는 총 146만명을 기록했다.
영국의 5월 실업률은 7.8%로 집계됐다. 유로 경제권은 10%를, 미국은 9.5%를 기록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양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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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이 안정화되면서 개인부문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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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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