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국의 지난주 모기지은행연합회(MBA) 주택융자신청지수가 13년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주(9일 마감기준) 모기지 관련 대출 수요를 가늠하는 모기지 구매지수가 전주 대비 2.9% 감소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996년 12월 이후 최저수준이다.
전체 모기지 신청 가운데 주택구입을 위한 모기지 신청은 전주 대비 3.1% 감소했다. 또 대출조건을 바꾸기 위한 차환용 모기지 신청은 전체 모기지 신청 가운데 7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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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매자를 위한 세금공제 혜택이 만료된 이후로 모기지 신청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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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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