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전자가 2분기 사상최대 실적인 영업익 5조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하는 등 호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그룹이 임직원들에게 자만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삼성은 14일 사내 인트라넷인 마이싱글에 '오늘의 사자성어'로 교병필패(驕兵必敗)를 올렸다. 교병필패는 능력만 믿고 자만하는 병사가 있는 군대는 반드시 패한다는 뜻으로, 일부 계열사들의 실적 호조에 자만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AD

삼성은 임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자성어를 수시로 마이싱글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