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금리 미 5년만기국채+320bp 수준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우리금융 산하 우리은행이 13일 5억달러이상 규모의 5년6개월만기 달러표시 채권을 뉴욕현지에서 공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만기도래하는 12억~13억달러채에 대한 상환용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발행금리는 미국 5년만기 국채금리에 320bp를 가산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다만 정확한 발행규모와 발행금리는 14일(한국시간) 새벽 3시경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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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자금부 관계자는 “12억달러에서 13억달러어치의 달러표시채권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공모를 통해 발행하게 됐다”며 “미국 5년만기 국채금리에 320bp를 더한 수준을 제한한 상태로 현지의 피드백후 조정될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발행규모와 금리는 미국장이 열리는 내일 새벽 3시경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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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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