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이커중학교와 마운틴 타호마고등학생 19명 노원구서 홈스테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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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미국 베이커중학교와 마운틴 타호마고등학교 학생 19명이 13일 오전 11시 중계동 서울영어과학공원에서 태양과 흑점을 관찰하고 있다.
이들 학생들은 12일부터 노원구 학생들 집에서 홈스테이하며 12박 13일동안 한국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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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처음 온 크리스탈 루이스양(마운틴 타호마고 9학년)은 “이메일을 통해 홈스테이하는 친구를 보긴했지만 아직 서먹서먹하다”며 “모두 친절하게 대해 주어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pos="C";$title="";$txt="미국 학생들이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size="550,733,0";$no="201007131330293447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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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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