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시후, 中서 환대받고 11일 귀국";$txt="";$size="550,366,0";$no="20100613101022040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해외에서만? 국내서도 하자'
박시후의 팬들이 이색적으로 직접 팬미팅 유치에 적극 나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3일 박시후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시후의 팬들은 인터넷 팬 카페를 통해 참가 인원을 모으며 팬미팅 장소와 일정을 조율하는 등 팬미팅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까지 참가 희망자가 1000명에 육박하는 등 반응이 무척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이 이렇게 직접 나서게 된 것은 박시후가 최근 국내활동보다 해외 스케줄 소화에 바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최근 박시후가 일본 오사카에서 가진 팬미팅 도중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인 것이 계기가 돼 국내 팬들이 "한국에서도 멋진 팬미팅을 마련하자며 적극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지만 국내 팬들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국내 팬미팅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팬들의 요청대로 빠른 시일 내에 국내 팬들과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시후 또한 “팬들의 성원에 꼭 보답하고 싶다”며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최대한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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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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