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일본)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배우 연정훈이 지난 4일 일본 오이타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진행된 '2010 CJ헬로넷 슈퍼레이스' 개막전 '헬로TV 클래스' 부문에서 레이싱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시케인 레이싱팀(대표 변희수) 소속 연정훈은 1회전 예선전에서 베스트 랩 타임 3분6초를 기록하며, 7대 중 7위 꼴지로 예선을 통과했다. 그러나 1회전 결승전에서 베스트 랩 타임 2분57초에 통과, 약 10초 기록 단축하며 7대 중 6위를 차지했다.

이후 2회전 결승전에서는 베스트 랩 타임을 2분54초에 통과해 또다시 약 3초의 기록을 단축하며 7대 중 4위를 차지해, 경기마다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순위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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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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