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보석으로 20개 한정 생산...가격은 무려 1억8900만원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비행기 계기판을 닮은 독특한 모양의 손목시계 사진 한 장이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를 낳고 있다.


수공예 손목시계 회사인 MB&F가 최근 제작한 HM4 썬더볼트라는 이름의 이 손목시계는 외관이 자동차보다는 비행기 계기판에 더 가깝다. 두 개의 계기판은 각각 시간과 전원을 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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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분위기는 50개의 보석과 311개의 부품 등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진다. 5개의 사파리 크리스탈과 티타늄 고리가 달린 송아지 가죽 끈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20개만 한정 생산됐으며, 가격은 15만8000달러(1억8900여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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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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