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위 항공대국 위상 걸맞..비용절감 및 승객편익 기대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국토해양부는 2011년까지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한국형 항공교통관리 미래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과거 공항·공역·관제·항행안전시설 등 항공분야별로 독자적으로 추진되던 계획들을 미래 항공교통관리(ATM)라는 틀 내에서 분야별 협력과 추진방향을 포괄하는 통합계획 형태의 미래 대응전략이다.
이번 전략에는 안전하고 신속한 교통흐름 유지를 위한 효율적 공역관리, 출·도착, 순항 등의 항공기 운항 전반에 걸친 단계별 신기술 적용 방안, 시기와 방법, 항공기 장비와 지상시설 등의 요건들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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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성, 디지털자동화 체제 등 첨단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관제서비스를 제공토록 함으로써 비행안전과 운항효율 증진, 항공기 수용량 증대, 전천후 운항여건 제공, 소음·배출가스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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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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