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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물 대신 제주 유기농 녹차수를 사용해 보습효과를 높인 그린티 미네랄 미스트를 5일 새로 출시했다.
새 제품은 에탄올과 파라벤,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동물성원료, 벤조페논 등 유해성분을 일체 사용치 않았다. 아울러 100% 유기농 녹차수를 함유해 기존 제품보다 30배 이상 보습효과가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 번짐이 적어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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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새 제품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줘 실내외 모두 상쾌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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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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