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 정보들을 어디에서든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스마트폰 앱(App)인 '기업마을'이 안드로이드폰용으로도 개발돼 오는 6일부터 보급된다.


중소기업청은 5일 "올해 5월부터 아이폰용으로 제공했던 기업마을 앱을 안드로이드폰 9개 기종에 서비스할 수 있게 개발, 비즈인포(www.bizinfo.go.kr)와 연계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마을은 중소기업 자금ㆍ기술ㆍ컨설팅ㆍ수출ㆍ인력지원 등 정책을 소개하고 창업ㆍ취업, 신용보증ㆍ마케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카테고리 파이넌스(Finance)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중기청은 향후 우수 중소기업 데이터베이스(DB)와 중소기업 통계를 제공하는 앱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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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폰용 기업마을의 경우 지난 1일 기준으로 다운로드수 1만2623건을 기록, 전체 비즈니스 카테고리 앱 3884건 중 2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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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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