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웹(web)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심사는 3번의 과정을 거쳤다. 심사 가능한 수준인지 1단계 사전심사를 거친 후, 웹 접근성 체크리스트에 의한 전문가 평가를 받았다. 3단계 마지막 과정으로 실제 사용자인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사용성 평가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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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섭 이사장은 "모든 사람들이 국가기술자격, 평생능력개발 등 인터넷 서비스를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웹 접근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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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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