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주 예스24 종합 부문 추천도서 3
휴가지에서 좋은 책 한 권과 함께 여유도 즐기고 교양을 쌓으며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가방에 챙겨갈 만한 책 3권을 추천한다.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실천적인 해법들을 제시한 '혼창통', EBS 상황심리 프로젝트 '인간의 두 얼굴'에 나온 실험들과 추가적인 심리 이론을 함께 담아낸 '인간의 두 얼굴', 세계사를 관통하는 이슈를 중심으로 인류의 자취를 살피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등 비즈니스와 조직, 인간에 대한 통찰에 관한 3권의 책을 소개한다.
$pos="L";$title="";$txt="";$size="220,324,0";$no="20100705110340140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 혼창통 :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초일류기업 CEO, 경제경영 석학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그들의 메시지와 키워드를 공개한다. '혼창통'은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유력 일간지의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말하면서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과 같은 대가의 메시지와 사례로부터 추출한 성공 비밀을 치밀하게 분석해 전달하고 있다.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든 조직과 개인의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으며 성공의 원동력을 이끌어내고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주고자 시도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조직의 운영원리에 대한 통찰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os="L";$title="";$txt="";$size="220,312,0";$no="201007051103401405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 인간의 두 얼굴 : 내면의 진실
EBS 상황심리 프로젝트 '인간의 두 얼굴'에서는 ‘착각’을 통해 인간 행동의 진실에 다가서 우리의 두 얼굴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행동이 얼마나 많은 착각 속에서 선택되는지, 삶을 바꾸는 ‘착각’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방송이 보여준 리얼한 실험들을 통해 살리는 한편, 추가적인 심리 이론을 담아 책만의 깊이를 더했다. 방송이 착각의 긍정적 측면에 초점을 맞췄다면 책에서는 착각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까지 담고 있다.
착각의 양면성을 꿰뚫어 보는 사람은 착각을 이용해 자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착각의 양면성을 알아보는 행위가 바로 자신의 내면을 파악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 면역 체계가 있듯이 마음에도 ‘착각’이라는 면역 체계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또한 ‘착각’이 가진 힘과 마음의 작용을 파악하면 우리의 삶을 더욱 현명하게 이끌 수 있을 것이다.
$pos="L";$title="";$txt="";$size="220,310,0";$no="201007051103401405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3.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
인류 역사에 대한 통찰과 분석은 과거를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현실을 정확히 읽어내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은 세계사를 관통하는 이슈를 중심으로 역사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인류가 지나온 자취를 꼼꼼히 살피고 사유하게 하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세계사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간의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이 만들어낸 다섯 가지 힘, 즉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 종교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은 각 코드에 따라 흘러온 역사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역사의 진실들과 현재의 시선으로 본 과거를 조화롭게 엮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책에서는 유럽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어째서 필연적으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지, 생명이 다한 것처럼 보이는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는지,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고, 경제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흔히 놓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짚어 흥미롭게 풀어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종서 기자 js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