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안드로이드용 ‘아기수첩’ 앱 서비스
$pos="L";$title="";$txt="";$size="300,452,0";$no="20100705095112040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삼성서울병원이 스마트폰 용 ‘아기수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성 아기수첩’으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육아 상식을 포함하여 성장곡선, 예방접종 일정표, 성장 다이어리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삼성 아기수첩’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여, 삼성서울병원의 검증된 의학지식 및 서비스를 담고 있어 앞으로 젊은 엄마, 아빠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의료진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확대 대상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최한용 병원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선보인 아기수첩 후속 작업으로 산모수첩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진료 검사일정 안내 및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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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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