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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일본)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GM대우 레이싱팀에 소속된 가수 김진표가 2위를 차지하며 시즌 종합 우승을 위한 상쾌한 출발을 했다.
4일 오전 일본 오이타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진행된 '2010 CJ헬로넷 슈퍼레이스' 개막전 '슈퍼2000 클래스'에 출전, 국내 카레이싱 대회 사상 최초로 해외 원정경기에 참여했다.
김진표는 수상 직후 가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명문 팀인 GM대우 레이싱팀에 입단하면서 부담감이 컸다"며 "처음부터 목표로 잡았던 'OneTwo Finish'(같은 팀 이재우 선수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를 이뤄서 좋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날 GM대우 레이싱팀은 '라세티 프리미어디젤 레이싱카'로 '슈퍼2000 클래스'(배기량2000㏄이하)에 출전,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김진표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경기를 가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서킷과 날씨가 많이 가혹한 조건이었다"며 "그러나 (한국보다 더 큰 규모의)이런 서킷을 처음으로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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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경기 중 함께 출전한 류시원, 연정훈, 조민기, 이화선, 이세창, 유건 등 '연예인 레이서' 중 유일하게 입상한 소감을 묻자 "레이싱이 고급취미라는 일반인들의 편견이 있다"고 운을 뗀 뒤, "레이싱은 경기결과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쪽팔려서라도 열심히 하거나 그만둬야 할 것이다"며 레이싱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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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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