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지능형교통전광판";$txt="교통정보안내를 통한 경로선택 개념도";$size="255,168,0";$no="2010070405560432504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오는 11월까지 의주로, 한강로 등 도심을 진입·경유하는 16개 도로에 지능형 도로전광표지(교통전광판) 25개를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지능형 교통전광판은 정체 또는 통제구간을 다양한 색상(원활-녹색 또는 파랑, 지체-노랑, 부분정체-주황, 정체-빨강 등)의 문자, 도형, 이미지를 결합한 방식으로 표출된다. 또 도심에서 이뤄지는 각종 행사·집회 등으로 통제되는 도로 상황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특히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자, 도형, 영상으로 제공되는 도심권의 교통상황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트위터 및 미투데이 등을 통해서도 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도심권 교통정보제공시스템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운전자들이 혼잡한 도로를 우회함에 따라 연간 60억여원의 혼잡 비용이 절감되는 등 도심의 교통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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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지난 2002년부터 도시고속도로에 구축한 지능형 교통시스템(총 157km)의 운영 평가 결과 연간 약 570억원의 교통혼잡 비용이 절감되는 등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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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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