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인천시는 3일 2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인천대교 연결도로 고속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시 대중교통과에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이번 사고가 일어난 이날 오후 인천소방본부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사고 처리상황을 확인하고 사상자 가족 및 유족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것을 당부한 후 인하대병원을 방문해 부상자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AD

인천시는 사고대책본부를 통해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문소정 기자 moons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