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독일이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의 선제골로 앞서있다.
독일은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그린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전반 3분 만에 뮐러의 골로 1-0으로 앞서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왼쪽 측면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이 띄운 프리킥을 뮐러가 머리로 받아 넣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상철 기자 rok1954@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