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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30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배우 겸 가수 박용하의 장례가 3일장으로 치러지며 7월 2일 발인이 엄수된다.
발인 시간과 장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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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고인은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을 이용해 목을 매달아 사망한 채로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 측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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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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