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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용하가 30일 오전 5시 30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용하 모친의 발견 당시 박용하는 휴대폰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 때문에 자살이 유력시 되는 상황. 박용하가 자살한 것이라면 유서를 남겼는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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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는 사망 하루 전인 29일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의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한 뒤 자기 방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상황과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상태. 경찰 측은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오후께 박용하의 사망 경위와 유서 존재 여부에 대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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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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