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전반적으로 거래없이 조용한 편이다. IRS가 소폭 플래트닝됐지만 의미를 두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CRS도 주식상승과 환율하락여파로 2.5bp 상승세지만 거래가 많지 않다는 지적이다. 양시장 모두 비드우위를 보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2.5bp정도 좁아진 반면 본드스왑은 보합권에서 혼조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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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2시1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IRS 1년물이 3.15%를, 3년물이 3.84%를, 5년물이 4.06%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도 별다른 변화없이 혼조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5년이상이 채권강세로 1bp정도 좁아든 정도다.

CRS는 10년이하구간에서 2.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1.17%를, 3년물이 2.22%를, 5년물이 2.9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도 하루만에 소폭축소세로 돌아섰다. 1년물이 지난주말 -201bp에서 -198bp를, 3년물은 전장 -163bp에서 -161bp를, 5년물도 전거래일 -110bp에서 -108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시장에 별 변화가 없다. 커브가 0.5bp정도 플래트닝됐지만 거래는 한산하다. CRS도 주식상승과 환율하락여파로 전일대비 2.5bp 상승세지만 거래의지가 커보이지 않는다”며 “베이시스는 2.5bp정도 좁아졌고, 본드스왑은 보합선에서 혼조세로 5년이상이 채권강세로 1bp정도 좁아든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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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가 현물과 큰 차이없이 전일비 보합정도로 비드우위고, CRS도 보합선에서 비드우위다. 전반적으로 조용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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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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