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8일 오전 한 때 마비됐던 국민은행 전산시스템이 오후 1시40분께 정상화 됐다.


국민은행 따르면 월말 거래 급등으로 인해 이날 오전 11시20분부터 창구 업무는 물론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자동화기기(ATM)를 통한 입출금, 송금 거래 등이 2시간 여 넘게 모두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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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관계자는 "오후 1시께 전산복구를 마치고 내부 점검을 한 번 더 거치느라 영업점 정상화에는 다소 늦어졌다"며 "고객들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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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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