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은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으로 헌책 나눔 캠페인인 '아름다운 책 나눔' 행사를 진행해 모아진 책들을 28일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름다운 가게와 미래에셋 그룹이 함께 진행했던 헌책 나눔 행사의 1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증된 도서 5000여권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서 판매된 후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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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운 미래에셋 봉사단 단장은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 며 "아름다운 책 나눔 캠페인을 회사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동참해 연 1회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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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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