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7월 1,2일 60세 이상 대상으로 노인 무료 안 검진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7월 1일과 2일 이틀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동작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내 60세 이상 어르신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인력과 의료장비 등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어르신에 대한 안질환의 조기발견 ,적기 치료를 돕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pos="L";$title="";$txt="지난해 열린 동작구 노인 무료 안 검사 장면";$size="311,233,0";$no="20100627182236002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검진 내용은 문진과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정밀검사 등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안약과 돋보기를 제공하며 백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 필요자에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무료 개안수술도 지원한다.
박효숙 지역보건과장은“노인 무료 안 검진을 통해 안 질환의 조기발견과 조기 치료로 어르신들의 눈 건강수준 향상으로 밝은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노인 무료 안 검진 사업을 실시해 380명의 노인분들에게 돋보기와 안약을 제공했으며 특히 이들 중 질환이 심한 43명에게는 무료 개안수술도 지원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노인 무료 안 검진의 예약과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작구보건소 방문보건실(☎820-1428,95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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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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