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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전립선 건강은 20대인 청림보다 낫다"
조형기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DMS 4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의 한 프로그램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방송 전 신동엽, 김구라, 청림 등 모든 출연자들이 전립선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검사 결과, 표준점을 100으로 봤을 때 김구라가 20, 내가 21, 청림이 43 정도 나왔다. 수치가 낮을수록 전립선이 건강하다는 뜻"이라고 웃어보였다.
조형기는 또 특별히 먹는 보양식은 없다. 나이에 맞게 사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밝혔다.
한편 MC 신동엽을 비롯해 조형기, 김영철, 조향기, 김정민, 청림 등이 출연하는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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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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