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3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2569.70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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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과잉생산을 제한하기 위해 원자재 업계에 대한 규제, 즉 긴축을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지면서 투심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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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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